1. 항공법

 항공법은 족보를 보지 않고 세*만 보고 갔습니다. 벌금이나 징벌은 2년 아니면 3년 3천이다 라고만 기억하고 갔습니다..

나머지는 어차피 외우는 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.

 어떤 분이 '국제 항공법' 부분이 많이 나왔다고 해주셨는데, 정말이었습니다. 3문제는 나온 것 같구요...

 예전에 사업용 볼 때처럼 말도 안되는 문제는 많이 없어진 것 같네요... 

 다만 사고조사의 상임위원회는 누가 지정하고 이 문제는 헷갈려서 기억에 남습니다.


2. 비행이론

  시간이 없어 예전에 보던 책을 반 정도 보고 갔습니다(NAVWEP). 

  최근 족보 한 두개 경향만 살펴보고 갔는데 족보에서 나오는 문제도 있고(트림 탭, 요 댐퍼 처럼 이해가 필요 없는 것..)

  이해 해야 풀 수 있는 문제도 있었는데.. 실제로 족보를 다 보고 시험에 들어간 것이 아니어서..

  터보 프롭에 관한 문제도 있던데 과연 알아야 할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지만...


3. 항공기상, 공중항법, 교통통신은 족보를 한 번 죽 봤기 때문에... 거의 그대로 나왔네요..

    

    기상은 족보도 그렇지만 기상 이론에 관해서는 FAA AC 보고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. 

    기상 문제 중에 특이한 것은... 영어 이름과 한글 설명(뭐 권운은 어떻게 생긴 구름이다 이런 것..)

    이 있었고요 ^^;

    공중항법 교통통신도 족보만 보고 갔는데 나름 선방 한 것 같네요..

   

    공중항법은 기억나는 문제는 전환 계수 구하라고 되어 있던데... 반대 값을 해서 틀린 것  같습니다 

    (저는 East Long이라 저희가 흔히 아는 +7 했는데 Zone Number인 -7이 맞는 것 같습니다)


    교통통신 중 기억나는 특이한 문제는 카테고리 I II III 나오는 이륙 분리 문제입니다..

   

    몸이 으슬으슬해서 빨리 풀고 나와서 제대로 쓴 게 없네요.. 


    기상, 항법, 통신 족보 정리 내용은 용량이 커서 링크합니다..


https://drive.google.com/drive/folders/0Bx8ycgrh_Y53WjZVdGZBSU5mYlk?usp=sharing


    

    


 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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